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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과일 섭취와 국민 건강 Session Ⅱ종합토론 조양희 전무 발언
 
노정래 기자
 
<채소·과일 먹기 대국민 캠페인> 채소 과일 섭취와 국민 건강
 2013년 10월 26일 오후 1시 30분 aT센터 3F 세계로룸
· 주관 : 한국식품관련학회연합, (사)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
· 주최 : 농림축산식품부
· 후원 : 뉴트리라이트, SSK 먹거리지속가능 연구단,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Session Ⅱ> 종합토론 15:30~17:30
뉴트리라이트(5.1.3 식물영양소 캠페인) : 조양희 전무

기업입장에서 대표로 토론에 나온 이유는 기업에서 왜 과일야채 캠페인 하고있고 이행신박사 말씀 들어보면 과일야채를 많이 먹자 농림부에서 사무관님 말씀하셨지만 사실은 국가단위에서 국민건강을 위해서 외쳐야될 운동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왜 갑자기 뉴트리라이트 회사에서 이런 고민하고 그 일을 했는지..기업들의 고민과 저희들이 하는 일들을 간단히 소개하면서 과일야채를 통해서 기업이 할수있는 사회공헌을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우선 과일야채를 고민하게 된 이유는 저희회사는 79년전 설립 당시부터 과일야채로 출발한 회사고 파이토뉴트리언트가 핵심연구분야입니다.파이토뉴트리언트로 돈을 벌고있는데 파이토뉴트리언트로 돈을 쓰는건 당연한거같고요.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기업의 사회공헌이라는 것이 1.0의 시대에 있어서는 단순 기부 운동에 그쳤었고 2세대에 와서는 자원봉사로 확대되면서 3세대에 와서는 여러가지 사회공헌 프로그램 만들어 여러가지 활동하고있는게 사실입니다.지금 말하자면 마켓 4.0처럼 사회공헌 4.0시대에서는 어떻게 하면 기업이 사회의 새로운 가치를 불러일으키는 공유가치창출 CSV Creating Shared Value 시대에 지금 접어들어있습니다.그런측면에서 저희회사도 저희회사가 가장 잘할수있는 강점인 파이토뉴트리언트 분야와 우리회사가 꼭 사회에 나눠야될 가치는 무엇인가 고민하면서 저희들이 이 캠페인이 탄생했다는 걸 일단 먼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513캠페인은 과일야채 5가지 다양한 색의 과일을 먹자는 뜻에서 나온것이고 빼빼로데도 있고 삼겹살데이도 있는데 왜 과일야채를 먹자는 데이는 없는 거야 정말 이런 것들이 필요한거아니냐라고 논의를 시작하면서 식품영양학회와 고민 이야기를 나눴고 식품영양학회에서도 이건 당연히 영양학자로서 필요한 일이라고해서 513 캠페인을 했습니다.5가지 과일야채 하루 3번 먹자 이렇게해서 간단히 알기쉽게 5월 13일을 513캠페인을 올해 언론들에 공표하면서 저희들이 이용대선수를 홍보대사로 모시고 행사를 시작했습니다.저희가 추구하고자하는것은 적어도 뭔가 간단한 계기가 있게되면 513..5월 13일은 항상 아 과일야채를 내가  제대로 먹고있는가를 한번쯤 국민들이 되새기기 좀 쉽게 기억하기 좋게 그렇게 해서 만든 날이 5월13일고 그것이 513캠페인의 가장 기본 모토이자 가지고있는 의의라고 말씀드릴수있겠습니다.이런것과 함께 저희들이 회사가 추구하는 철학이 옵티멀할텐데 이가운데서 과일야채 이외에도..여러 교수님 그런말씀하셨는데 지역사회라던지 학교라던지 이런것들과 513 캠페인과 파이토뉴트리언트 과일야채 어떻게 접목할것인가 하는것들을 저희가 10년전부터 고민했고 지금 오랫동안 하고있는 사업이 저희가 건강지킴이 사업을 하고있습니다.학교하고 지역사회복지관하고 두군데로 나눠서 하고있습니다.학교쪽에는 어린이 영양들을 진단하고 교육프로그램을 제대로 체계적으로 식품영양학회하고 만들어서 교육프로그램 앉히고 이 교육프로그램을 학생들에 실제 했는데 행동수정변화가 없다면 아무소용이 없는것같습니다.행동수정변화가 얼마나 왔는지 엔큐라는 측정지표 만들었습니다.어린이들이 쉽게 영양상태를 측정할수있는 nutrient quotient 아이큐 이큐처럼 엔큐를 만들어서 그 지표를 통해 측정을 다시 하고 실제 그렇게해서 행동수정이나 변화를 위해서 굉장히 노력 많이 한 학교에게는 프로그램 플러스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를 도입해서 실시하고있습니다.사회복지관은 모델이 틀립니다.학교는 영양교사하고 이것들을 해서 저희들이 학부형..즉 주체가 학교 학생 학부모 3가지 주체지만 사회복지관이라고하는 것은 이것을 뛰어넘어서 지역사회라고하는 복지관이라고하는것들이 개입되면서 굉장히 다양한 주체들이 우리나라의 소외계층 아이들에 적용해야되는 모델이기 때문에 조금 다릅니다.다른프로그램으로 학생건강지킴이프로그램이라고하는 주제아래서 30개 이상의 복지관에서 프로그램을 매년 프로포살을 해서 기본포맷을 앉혀줍니다.여기도 마찬가지로 엔큐  영양교육 영양레시피 다양하게 들어갑니다.올해는 실시를 한했는데 그 이전에는 복지사들 해외연수를 통해 복지실시하는 선생님들 수준을 높혀가는 이런것들을 종합적으로 해내서 지역사회에서 어린이식생활개선 생활변화를 통해 건강한 삶 누리는 일들을 해나가고있습니다.이런것들이 단순하게 513캠페인을 뛰어넘어서 회사가 사회에 기업들이 할수있는 작은 사회적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일이 아닌가싶어서 저희들은 이일을 지금 계속 해나가고 있고 앞으로도 꾸준히 열성을 가지고 해나갈것입니다.그러면서 한편으로는 파이토뉴트리언트의 중요성들을 여러 학계적으로 낸 연구들을 토대로 집대성해서 작년  책자도 만들어서 파이토뉴트리언트 전문서적도 영양학회와 같이 발간도 하고 올해는 정혜경 교수님하고 해서 많은 노력기울여가지고 파이토뉴트리언트가 일반국민들이 쉽게 이해할수있도록 내 몸을 살리는 식물영양소라는 책도 출간하고있습니다.이러한 기업들이 하는 여러가지 형태들이 단순한 뉴트리라이트 저희회사 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이런 고민하고있는 기업들이 많습니다.이런 기업들이 많이 이런 사업에 동참할수있도록 정부나 학계에서 틀을 만들어주신다면 더 많은 기업들이 이 일에 더욱 뛰어들거라고 굉장히 저는 믿음과 소신을 가지고있습니다.저희들이 하는 것은 하나의 단순한 사례일뿐이고 앞으로 이 일이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좀 더 건강을 선물할수 있는 기업의 사회활동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제 토론을 마무리하도록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기사입력: 2013/11/17 [16:31]  최종편집: ⓒ n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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