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다단계업계 매출순위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국내 다단계 업체중 상위회사 2013년도 재무제표 공개

김현정 기자 | 입력 : 2014/04/14 [09:14]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의 2013년 재무제표에 따르면, 한국암웨이가 매출 9888억1869억원으로 다단계업체중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 순이익은 596억원을 기록했다. 그 다음으로 뉴스킨코리아가 매출 5512억1537만원으로 매출 2위에 올랐으며 전년대비 52.4%의 매출 증가율을 보였다. 매출 3위는 한국허벌라이프로 5166억3461만원의 매출로 2위인 뉴스킨을 바짝 추격했다. 또한 한국허벌라이프는 다단계업체중에 순이익이 717억원으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순이익 부분에서의 순위 1위는 717억원의 허벌라이프, 순이익 2위 한국암웨이 596억원, 순이익 3위 애터미 423억원, 순이익 4위 뉴스킨코리아 234억원이다.

매출 4위는 애터미로 3225억4079만원 매출을 기록했고 국내 토종다단계업체중에서는 매출 1위를 기록했다. 토종다단계업체 매출순위는 1위 애터미, 2위 하이리빙, 3위 앤알커뮤니케이션, 4위 앨트웰, 5위 웰빙테크, 6위 고려한백, 7위 투에버 순이다.

매출순위 안에 들은 토종다단계업체 대부분은 적자를 기록했고 그중 애터미와 앨트웰가 성장세를 보였으며, 웰빙테크가 보합세를 유지했다. 매출 5위는 멜라루카인터내셔날코리아로 1092억4582만원의 매출을 냈고 전년에 비해 133%의 높은 성장세로 업체중에 최고의 매출증가율을 보였다.

매출 증가율이 높았던 곳은 133% 증가한 멜라루카코리아, 52.4%증가한 뉴스킨코리아, 44.3%의 애터미, 18.6% 증가의 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이다. 하이리빙은 652억5392만원의 매출을 기록해 매출 6위에 올랐다. 토종업체중 매출순위로는 2위이지만, 전년에 비해 순손실 44억을 기록했다. 매출 7위는 앤알커뮤니케이션이 461억원의 매출을 냈고, 순손실 89억을 기록했다.

매출 8위는 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의 매출 388억5241만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증가율은 18.6%이다.매출 9위는 앨트웰로 매출 331억3117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국내업체로는 애터미와 같이 플러스 성장을 이뤘다. 매출 10위는 웰빙테크로 299억8220만원으로 3억 순이익을 냈고, 매출 11위는 고려한백으로 150억6546만원의 매출을 내고 7억의 순손실을 냈다.  매출 12위는 투에버로 96억1766만원의 매출을 냈고, 38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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