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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벌라이프,5년 연속‘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한국허벌라이프,따뜻한 나눔 정신 인정 받아 5년 연속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 수상
 
김현정 기자
 
회사, 임직원 및 회원들의 적극적인 기부와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공헌 부문 5년 연속 수상
소외된 어린이들을 비롯해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 즐길 수 있는 활동 확대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이사(우측)와 성대석 한국언론인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대표: 정영희, http://www.herbalife.co.kr)가 24일 전사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많은 소외된 이웃들을 도운 점을 높이 인정받아 ‘제6회(2016)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의 지역사회공헌 부문에서 5년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은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돕는 모범 기업들을 선정하는 자리다.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및 보건복지부 등 다수의 정부 기관이 후원하며, 대학교수 및 업계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 기업들이 선정되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우리는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다(Changing People’s Lives)’라는 기업 미션을 바탕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들도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기회를 제공한 점을 높이 인정 받았다.
예로 허벌라이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에게 건강식을 지원하는 ‘카사 허벌라이프(Casa Herbalife)’는 국내에서 지난 2007년에 시작된 이래로, 아시아태평양 국가 중 가장 많은 수인 5곳의 기관에 출범되었다.
특히 한국허벌라이프는 ‘카사 허벌라이프’ 기관 중 하나인 ‘대구아동복지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재)양준혁 야구재단과 함께 ‘허벌라이프 멘토리 야구단’도 운영하고 있으며 자사가 후원하는 스포츠 팀과 ‘패밀리 데이’를 개최할 때에도 ‘카사 허벌라이프’ 기관의 어린이들이 함께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만들어 함께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해 회원 대상으로 진행하는 행사인 ‘2016 스펙타큘라(Spectacular)’에서 총 1억 5천 만원을 ‘카사 허벌라이프’ 기관에 전달하는 등 활발한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한국허벌라이프는 임직원과 회원들 또한 앞장서서 나눔 활동에 참여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지난 해에만 약 10억 원 이상의 기부금을 후원한 바 있으며 2014년부터는 세 부부 회원들이 ‘트리오 희망나눔’이라는 이름으로 매해 3억 원을 기부하여 장애인 예술활동 및 보건복지부 푸드뱅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었다.
또한 한국허벌라이프 임직원 및 회원들은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고 있다.
어린이재단의 ‘혼자 먹는 밥상’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각 ‘카사 허벌라이프’ 기관 어린이들과 ‘일대일 후원 프로그램’을 통해 중장기적인 결연을 맺고 있으며 지난 해 12월에는 어린이재단과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해 어린이들을 위한 김장김치를 담갔다.
사회공헌단체인 다일공동체가 주최하는 ‘밥퍼나눔운동’에도 참여함으로써 굶주린 이웃들에게도 도움을 전달하는 등 소외 아동 이외에도 어려운 상황에 처한 수많은 이웃들에게 나눔의 정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이사는 “한국허벌라이프의 꾸준한 기부와 봉사 활동이 5년 연속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으로 인정 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무엇보다도 어려운 이웃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 임직원과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한국허벌라이프는 올해로 설립 20주년을 맞은 만큼 힘든 상황에 높인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금 모금 활동을 확대하는 등 더욱 많은 소외 이웃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기사입력: 2016/02/27 [04:13]  최종편집: ⓒ n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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