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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시의원이 단독발의
서울시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정주간기자
 

 

 
 
 
유동균 서울특별시의원이(더불어민주당, 마포3) 단독발의한 '서울특별시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5월 3일 시의회 본회의에서 원안 처리됐다. 이 개정조례안은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지역 중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된 구역의 경우에는 획지 변경 등의 절차를 경미한 변경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합리적으로 조정한 것이다.

유동균 의원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는 지구단위계획에서 경미한 수준의 개별 건축계획 변경은 경미한 변경 범위에 해당하여 변경 절차가 간소한데 재정비촉진지구라는 이유만으로 지구단위계획에서 동일한 사안의 변경이라도 주민공람, 의회의견청취, 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 등 절차를 다 밟도록 한 것은 너무 가혹하고 형평에도 맞지 않는다"며 "앞으로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지역의 개별 건축 행위는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주민의 재산권 증진을 위한 조례 입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6/05/04 [23:09]  최종편집: ⓒ n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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