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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묻은 개가 속담대로 겨묻은 개를
사업 현장에서 본 오십보 백보 사돈 남말한다 개구리도 올챙이적 생각을 해줘야
 
노주간기자
 

얼마전의 일이다. 우연히 다단계 업체를 살피다  남 말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다. 사업자 본인이 들었다면 불쾌했을 수도 있는 말 들이었다. 농담 반 진담 반  이 업계가 마치 그런것 처럼 그냥 남일이라고  웃음으로 넘겨버렸다. 뒷맛이 개운치 않다. 그래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기회와 평등의 네트워크사업이기에 편견과 차별은 있을 수는 있다. 하지만 상처될 말폭행에 안타깝고 씁쓸할 뿐이다.

 

먼저 시작했다고  높은 직급에 있다고 어른행세라니 말이 많으면 반드시 실수를 하는 법. 함부로 뱉은 말에 다른 사람은 상처받는 것을 알아야 한다. 노가다 판과  뭣이 다른지 그런 사람이 요즘 많은것 같다. 저 사람은 학력이 중졸이라 어떻고  사업 경력이 어떻고 감옥살이에 전과자다. 저만 잘 낫다는 듯 상대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술 안주식 내뱉는 똥 묻은 개가 겨 묻은개를, 겨가 냄새나는 똥 보다 더러울리 없음에도 더 더럽다고 흉을 본다. 자기의 더 많은 허물은 생각지 않고 남의 약점을 가지고 비웃는다.

 

누구나 단점이 있다. 신뢰받는 사람도 못되면서 대박으로 포장한체 진화를 거듭하는 다단계시장 가상화폐 비상장주식 경매아이템 태양광 신기술에 투자할사람까지 낚시하고있다. 직업에 귀천이 없다. 비록 지금은 다단계 사업을 시작 하려 하지만  사기꾼들이 득실거린다  성공자여 뭐 별거있나. 서로가 소중하듯  왕초보도 존중받아야 한다. 때밀이는 말한다. 때 그 뒤와 밑을 보라. 항문이 보인다. 진솔하게 사는 인간들이 아름답다. 성공하고 보자. 신분상승 억울해서 출세해야지.

 

방문판매시가 생각난다

 

이제 한발짝 더 가까운 풍요로움

그 문턱에 섰습니다.

 

방문판매

새장을 여는 2천년대 길목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한결같은 바램은

모두 잘되게 하소서

 

오늘이 비록

조금은 힘들어도 인내하며 땀흘리며

만남을 소중히 가꾸는

우리들 본연의 모습 되찾아

이제는 믿음과 신뢰와 정의로

함께 살게 하소서

 

우리가 일찍 알고 실천해 오면서도

때로는 분수를 모르고 방황하며

어쩌다 잊어버리고 잃어버렸던

천성의 부지런함과 알뜰함을

다시한번 일깨워

방문판매 잘되게하소서

 

그것을 위한 우리들의

오늘 첫 걸음 갈채를 주시옵고

가야할 길 끝간데 없이 멀기만 해도

차마 지치지 않게 하시어

어둠 속에 불꽃처럼 타오르게 하시고

목마른 이땅에 샘이되게 하소서

 

 

 

 

 

 

 

 

 

 

 

 

 

 

 

 

 

 

 

 

 

 

 

 

 

 


 

기사입력: 2016/07/21 [12:14]  최종편집: ⓒ n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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