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겨울나기 '광양백운배즙'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고 일교차가 큰 요즘 목감기와 천식환자들 사이에 백운산 돌배즙 인기가

정주간기자 | 입력 : 2016/10/25 [09:19]

 

 
 
 


 

광양시에 따르면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고 일교차가 큰 요즘 목감기와 천식환자들 사이에 백운산 돌배즙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백운산 돌배즙의 재료가 되는 '광양백운배'는 일반 배보다 크기가 작고 못생긴 모양새를 가지고 있지만 영양성분만큼은 꽉 차있다.

민간요법뿐만 아니라 예전부터 한의학에서 기침, 기관지, 천식 등에 효능이 있는 약재로 쓰이고 있다. 껍질째 중탕해 배즙을 내어 마시면 가을과 겨울 건조한 날씨에 예민해진 목을 보호하는데 큰 효과가 있다.

백운산 기운을 그대로 담고 있는 광양백운배는 2010년 12월 15일 지리적단체표장으로 등록돼 관리되고 있다. 옥곡면 강자농원(대표 염강자)은 뛰어난 효능의 광양백운배 100%를 담고 있는 '내 몸에 돌배즙'을 110mL 30포에 4만5천 원에 선보이고 있다.

봉강면 부저농원(대표 이평재)은 돌배즙에 무농약으로 재배한 도라지 발효액과 수세미를 넣어 기관지 보호 효능을 더 높인 '백운산 참돌배즙'을 100mL 15포에 3만 원, 30포에 5만5천 원에 각각 판매하고 있다. 특히 '백운산 참돌배즙'은 스파우트파우치 형태로 만들어 아이들도 편리하게 휴대하고 먹을 수 있어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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