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지는 의료기기 허가 심사

10월 28일 코엑스 컴퍼런스룸 식약처 달라지는 '의료기기 허가·심사 종합설명회' 개최

김용이기자 | 입력 : 2016/10/25 [09:33]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 등을 대상으로 '의료기기 허가·심사 종합 설명회'를 오는 10월 28일 코엑스 컴퍼런스룸(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설명회는 첨단의료기기 단계별 허가·심사제도, 환자맞춤형 의료기기 신속사용제 등 올해 시행된 의료기기 허가·심사 관련 제도와 발간된 가이드라인 내용을 설명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주요내용은 첨단의료기기 단계별 허가·심사 허가·신의료기술평가 통합운영 허가절차 환자맞춤형의료기기 신속사용제도 체외진단의료기기 관련 개선된 제도 허가·심사 가이드라인 소개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종합설명회에서 의료기기 허가·심사 제도에 대한 의료기기 업계의 이해를 높여 허가·심사를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기기업체와 소통하는 장을 지속해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fds.go.kr → 알림→ 공지·공고) 또는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 홈페이지(www.mdit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경우 10월 27일(목)까지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 홈페이지(www.mditac.or.kr)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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