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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2017년 인터넷에코어워드 공공정보 분야 대상 수상
온라인 서비스의 효과적 활용과 인터넷을 통한 공공정보 제공 등 사회공헌 인정받아
 
김현정 기자
 

                                   

                       인터넷에코어워드 2017 인증마크

       2017년 7월 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진행된 수상식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홈페이지 화면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사장 고인배)은 조합이 ‘인터넷에코어워드 2017’시상식에서 공공정보분야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 협회장 김철균)에서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시상식은 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되었다.

올해로 개최 8회에 접어드는 ‘인터넷에코어워드’는 혁신적인 인터넷 기술개발, 국민편익향상 서비스 및 인터넷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에 기여한 단체 및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공신력 있는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금년도 심사는 국내를 대표하는 현직 인터넷전문가, 전문교수진, 기자, 연구원 등으로 구성된 250여명의 전문평가위원과 50여 명으로 구성된 최고평가위원단이 ▲비즈니스 혁신 ▲상생 혁신 ▲서비스 혁신 ▲공공서비스 혁신 ▲기술혁신 ▲인터넷쇼핑 혁신 ▲사회공헌 혁신 ▲인터넷표준화 혁신의 총 7개 부문에 걸쳐 실시하였다.

이 가운데 조합은 ▲공공서비스 혁신부문의 공공정보 분야에서 다단계판매 산업의 소비자보호와 피해보상 서비스와 관련하여 금년에 새로 전면 개편하여 구축한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편익 향상과 인터넷 사회의 선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인터넷에코어워드 2017’공공정보 분야 대상을 차지하였다.

특수판매공제조합 고인배 이사장은 “조합이 이번 인터넷에코어워드 2017 공공정보분야 대상 수상을 계기로 국민 편익을 향상시키고 유용한 공공정보를 제공하여 인터넷을 통한 사회공헌을 선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7/07/11 [15:54]  최종편집: ⓒ n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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