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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비안 최상위 직급자들에 비난 폭주
 
노정래 기자
 

7월31일 사비안 미국 캐나다 영업정지 이후 8월 말 한국 사비안 사업자들이 최종 탈퇴를 결정했다.

8월 한국 사비안 상위 직급자 13인은 미국 사비안 본사를 방문하여 다리우스 회장에 달러 현금 수당 지급을 요구했지만
미국 사비안 다리우스 회장은 후원수당금액에 해당하는만큼 코드를 다 발급해줬다고 말했다.
한국 사비안 강태현(가명) 상위 직급자에 미국 사비안 다리우스 회장은 프로그램사에 돈줬고 운영자들에 돈줬는데 지네들이 못하는걸 내가 왜 신경쓰냐고 말했다.
한국 사비안 상위 직급자들이 귀국한 후 미국 사비안 다리우스 회장과의 완전 결별 사실을 한국 사비안 사업자들에 알렸다.
8월 21일 한국 사비안 사업자들이 긴급회의를 가진 후 거의 모든 사업자들이 최종 탈퇴를 결정했다.

ZH(가명)그룹 빅갱(가명)그룹 등 상위 직급자 13인 및 사업자들 모두 미국 사비안과 완전 결별이라고 거듭 확실하게 입장표명을 했다.

이들 상위 직급자 13인 김통화(가명) 강태현(가명) 배황만(가명) 송용석(가명) 김만수(가명) 오주산(가명) 이소림(가명) 주광선(가명) 박만(가명)등등 중에서도 최상위 5인은
플랜 B 곧 사비안을 대체할 영수증 캐쉬백 20프로 제3의 신규 회사 ZH 인터내셔널(가명)를 창업한다며 제휴회사도 준비되었다고 회원들에게 설명을 했다.

그러나 자신들도 피해자라는 사실만 흥분하며 강조할뿐 13개 그룹 수만명의 하위회원을 거느린 최상위 직급자들로서 책임있고 겸손한 태도를 보이지도않고 사과 발언을 전혀 한마디도 하지않아 너무나도 실망스럽다며 사업자들로부터 맹비난을 받고있다.
처음부터 매우 사기의 위험성이 높은 중대 결함 오류가 있는 보상플랜 즉 사업자들끼리의 코드매매가 성행하도록 조장하는 코드발급체제를 가지고
이를 문제제기를 하지않고 김통화들부터가 조직 확장에만 열을 올리며 심지어는 부인계좌로까지 돈을 받아가며 이런식의 코드 발급 남발을 묵인 방조하였다는것이다.
이런 참담한 지경의 사태까지 오게만든 중대한 책임당사자임에도 아무런 리더십도 보여주지못해 멍청하고 무능하고 무책임한 최상위 직급자의 극치를 보여줬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과거에도 이의를 제기하는 사업자들을 일방적 징계 및 대화차단 조치하는 등 도덕성과 리더십 자질에서 굉장히 문제가 많다는 비난을 받아왔다.
상위 직급자 13인부터가 이러한 사태가 오기까지 회원들과 소통을 거부하고 내부에서 벌어져온 끔찍한 실상을 은폐했다는 것이다.
상위 직급자 13인이 7월부터의 미국 사비안 현지의 실태를 자기들만 알고 있었고 아무런 대응도 못했고 자기들 살 길만 모색했고 이제는 그 책임을 회피하려 아예 직접 사비안 유사회사를 창업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솔직히 욕이 튀어나온다고 일부 사업자는 말했다.

다리우스 회장은 속이고 이용하기위한 대상으로 한국 사비안 상위 직급자 13인을 선택한 것일 뿐이라고 사업자들은 말했다.
김통화들이 영어도 할줄몰라 다리우스 회장과 통역사를 거쳐 대화하다보니 정확히 의견전달도 안되고 농락만 당했다고 사업자들은 말했다.
다리우스 회장이 가족동반 골프 및 세계여행 사진 등 호화로운 일상을 페이스북에 과시하면서 김통화들을 완전 무시하고 꼭두각시 아바타로 철저히 가지고 논 것이라는 것이다.
4차산업 빅데이타 영수증 캐쉬백 20프로 등등 그럴싸한 용어를 써가며 미국 사비안 다리우스 회장이 전용비행기를 타고 다니면서 전세계 사람들을 홀린 것으로 진짜 사기꾼이라고 사업자들은 말했다.
 
한국의 역술인들도 다리우스 회장에 대해 사회적으로 어마어마하게 크나큰 일을 터뜨릴 수 있는 사람이며 너무나도 음험하다고 평가했었던 일도 알려졌다.
 
N사 블루다이아몬드 출신의 사비안 김통화(가명) 최상위 직급자는 월드벤쳐스에서 멤버십 마케팅으로 큰성공을 거둔뒤
사비안으로 건너가 수만명의 하위회원을 거느리며 한국 사비안 최상위 직급자에 등극했었다.김통화(가명)최상위 직급자는 N사와 A사를 이겨보고싶고 그러한 문화를 만들어보고싶다고 말했었다.
이외도 M사 출신의 김영렬(가명)사업자 및 월드벤쳐스 출신의 사업자들이 대거 참여했었다.

M사 함광현(가명) 사업자는 동료 및 하위 사업자들 중 일부가 영수증 20프로 캐쉬백 업체에 동요를 보이고있다며 너무나도 우려섞인 심정이라고 말했다.
함광현 사업자는 김영렬 사업자와 M사 시절 M사 보너스 해외여행도 다녀오던 일화를 소개하며 김영렬 부부 사업자가 해외여행이 처음이라며 감격해 눈물까지 흘리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다고 회상했다.

사비안 사태를 두고 공제조합에 책임을 묻는 일부 여론까지도 발생했다.

특수판매공제조합 이직함(가명)부장은 이것은 우리 공제조합의 회원사들에게서 발생한 문제도 아니고 양 공제조합 역대 그 어느 회원사에서도 출자사건 비출자사건 이러한 유형의 상품이나 보상플랜도 전혀 전례가 없다고 말했다.
사비안과 같은 유형의 회사들의 사회적 피해를 두고 공제조합에 책임을 묻는 것은 정말 너무나 황당한 일이라는 것이다.

 

 


 

기사입력: 2017/09/04 [05:55]  최종편집: ⓒ n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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