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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디바이스의 진화, 다기능 융합된 멀티 기기
‘클렌징 + 트리트먼트’ ‘메이크업 + 클렌징’… 두 기능을 디바이스 하나로 해결!
 
김현정기자
 

 

가성비와 편리성 측면서 두 가지 기능 한번에 잡는 뷰티 디바이스 제품 출시 잇따라

뉴스킨 ‘에이지락 루미스파’, 클렌징과 트리트먼트 동시에 가능한 신개념 클렌징 디바이스

에스테틱 관리만큼이나 성능이 뛰어나고 간단한 작동만으로 혼자서도 쉽게 사용 가능한 홈 뷰티 디바이스들이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선 1인 가구의 성장, 자기 관리의 중요성, 가성비 트렌드와 맞물려 관련 시장 규모는 5천억 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렇게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장되면서 홈 뷰티 디바이스도 갈수록 진화하고 있다. 최근엔 하나의 디바이스에 다양한 기능을 갖춘 멀티 디바이스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클렌징과 트리트먼트, 메이크업과 클렌징, 피부 관리와 제모 등 하나의 기기로 여러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인기다.

뉴스킨이 새롭게 선보인 ‘에이지락 루미스파(ageLOC LumiSpa)’는 클렌징과 트리트먼트가 동시에 가능한 신개념 클렌징 디바이스다.

실리콘 헤드 적용으로 위생을 강화하고 마이크로 펄스 진동을 통해 딥 클렌징과 트리트먼트까지 가능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건강하게 피부를 자극하는 ‘마이크로 펄스 진동’과 이중 구조의 헤드가 역방향으로 회전하는 ‘더블 헤드 스핀’이 핵심 기술이다.

이를 통해 모공 속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동시에 피부를 운동시키는 듯한 스킨 피트니스 효과를 전달한다.

뉴스킨은 일찍이 페이스 & 보디 케어 디바이스 ‘에이지락 갈바닉 스파 시스템’과 맞춤형 스킨케어 디바이스 ‘에이지락 미’를 통해 국내 뷰티 디바이스 시장을 선도해왔다.

이번 ‘에이지락 루미스파’ 출시로 집에서 간편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홈 스파 트리트먼트 플랫폼을 완성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홈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이 점차 늘어나면서 현재는 관련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단계로 볼 수 있다”며 “뷰티 디바이스 소비층의 경우 과거엔 피부 관리에 관심이 많은 일부 여성들에 국한되어 있었다면 최근엔 다양한 기능을 한번에 갖춘 멀티 디바이스들이 잇따라 출시되면서 가성비 등을 고려해 여성뿐 아니라 남성 소비자들도 늘어나는 등 대중적인 뷰티 아이템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입력: 2017/10/29 [05:41]  최종편집: ⓒ n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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