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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나 창립자 마이런 웬츠 박사,미국 노스 센트럴 대학 내 과학 센터 설립 기금 후원
 
김현정기자
 

 

■ 유사나헬스사이언스의 창립자이자 명예회장인 마이런 웬츠 박사, 미국 노스 센트럴 대학에 ‘마이런 웬츠 박사 과학 센터’ 설립 후원

■ 자신의 모교 미국 일리노이주 노스 센트럴 대학 내 자신의 이름을 명명한 3번째 건물

■ 유사나 글로벌 자선 기부 프로그램인 ‘트루 헬스 재단’ 설립 등 의료와 아동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글로벌 웰니스 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한국 지사장 김충훈)는 유사나의 창립자이자 명예회장인 마이런 웬츠(Myron Wentz) 박사가 미국 노스 센트럴 대학에 새로운 과학 센터 설립을 후원했으며, 최근 박사의 이름을 딴 ‘마이런 웬츠 박사 과학 센터(THE DR. MYRON WENTZ SCIENCE CENTER)’가 완공됐다고 밝혔다.

이번 ‘마이런 웬츠 박사 과학 센터’는 지난 2008년 설립된 웬츠 콘서트장(Wentz Concert Hall)과 미술 센터(Fine Arts Center)에 이어 웬츠 박사의 이름을 딴 세 번째 노스 센트럴 대학 건물이다. 특히 이번 과학 센터 설립기금 후원은 자신의 모교 학생들과 교수진들이 좋은 환경에서 과학기술을 연구, 개발하고 이를 통해 미래 과학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었다.

이번에 완공된 ‘마이런 웬츠 박사 과학 센터’는 총 12만 5천 스퀘어피트(약 3,500 평)의 규모로, 다양한 과학 연구 및 개발을 위한 교육 실험실 18곳, 연구 실험실 16곳, 교실 15곳, 대강당 1곳으로 구성되었다. 여기에 교수진들과 학생들의 편안한 생활을 위한 교수 사무실과 학생 생활공간까지 마련했다.

그 동안 마이런 웬츠 박사는 과학, 교육분야 외에도 의료와 아동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펼쳐오며, ‘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가족’이라는 건강에 대한 유사나의 비전을 실천해왔다. 웬츠 박사는 사노비브 의료 기관과 유사나 글로벌 자선 기부 프로그램인 트루 헬스 재단 설립을 비롯해 고아와 빈곤한 아이들을 위해 아프리카와 아시아에 웬츠 메디컬 센터 등을 설립했다.
한편, 마이런 웬츠 박사는 ‘마이런 웬츠 박사 과학 센터’ 기념식에서 “이번 과학 센터 설립 후원으로 모교인 노스 센트럴 대학이 세계적인 과학기술 선도 대학이 되고, 학생들 또한 세계에 이바지하는 훌륭한 과학 인재들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유), USANA Health Sciences Korea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유)는 1992년 설립된 글로벌 웰니스 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의 한국 지사로, 국내에는 2003년 설립되었다. 기업 이름 USANA는 그리스어의 U(true or good)와 라틴어인 SANA(health)의 합성어로 ‘진정한 건강’을 의미한다. 대표 제품으로는 인셀리전스™ 테크놀로지로 더욱 새로워진 건강기능식품 ‘NEW 헬스팩’과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뉴트리밀’, 스킨케어라인 ‘선세이’ 등 20여개의 다양한 건강관리 제품들이 있다.


 

기사입력: 2017/10/31 [02:21]  최종편집: ⓒ n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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