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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케이, <핑크 드림 도서관> 34호점 개관
 
김현정기자
 

 

 

 

2015년 유로모니터 기준 글로벌 TOP 5 스킨케어 브랜드 메리케이(www.marykay.co.kr 대표 김희나)는 10월 31일 경기도 구리에 있는 예인지역아동센터에 34번째 <핑크 드림 도서관>을 열었다. 개관식에는 메리케이 코리아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임직원, 예인지역아동센터관계자를 비롯하여 도서관을 이용하는 어린이들과 지역사회 주민들이 참석하여 도서관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메리케이코리아는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뷰티 댓 카운트(Beauty That Counts™)’의 일환으로 지난 2008년부터 핑크 드림 도서관을 설립하고 지역 사회와 나눔을 함께 하고 있으며, 매년 사회공헌제품을 출시해 판매수익금을 기부하고 있다.

올해는 사랑스러운 하트 모양의 한정판 ‘베이크드 치크 파우더’ 판매로 마련된 수익금의 일부를 적립하여 핑크드림도서관에 후원했다.

이번 34호 핑크 드림 도서관에는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밥 장(Bob Chang)’이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을 키울 수 있는 벽화를 그려 어린이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일러스트레이터 밥 장(Bob Chang)은 2012년부터 6년째 메리케이 핑크 드림 도서관에 어린이를 위한 벽화를 그려주는 재능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메리케이코리아 김희나 대표는 “메리케이는 회사의 창립정신에 따라 여성과 어린이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 세계에서 이어나가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지난 2008년부터 한 해도 쉬지 않고 어린이를 위한 도서관 설립을 계속해오고 있다”며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통해 더 많은 여성과 어린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리케이코리아는 올 연말까지 핑크드림도서관 35호점을 추가로 개관하고,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메리케이 독립뷰티컨설턴트들의 자원봉사활동도 이어갈 계획이다.

▶ 메리케이 <핑크 드림 도서관>이란?
메리케이가 10년째 시행하고 있는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아름다운 실천(Beauty that counts™)’의 일환으로 한국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핑크 빛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낙후된 지역의 아동복지시설에 ‘핑크 드림 도서관’을 건립하고 도서 구매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국내 34곳에서 핑크 드림 도서관이 운영 중이며, 연말까지 1개의 도서관이 추가 건립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7/11/02 [04:01]  최종편집: ⓒ n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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