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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모임으로 지친 피부,저자극 딥 클렌저로 간편하게 세안
연말 파티시즌 피부 사수 프로젝트!
 
김현정기자
 

 

- 연말 평소보다 진한 메이크업과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모임으로 피부 피로해 
- 이중 세안 필요 없는 저자극 ‘딥’ 클렌저 눈길

연말시즌은 한 해를 정리하는 각종 모임으로 평소보다 진한 메이크업이 잦아지는 시기다. 늦어지는 귀가시간으로 자칫 클렌징에 소홀해 진다면, 각질과 화장품이 엉겨붙어 문제성 피부가 되기 십상이다.

이럴 때는 복잡한 단계별 클렌징으로 이중 세안이 필요 없는 ‘딥’ 클렌저 제품 하나로 말끔하게 피부에 숨통을 틔워주자.

네리움인터내셔널코리아의 ‘더블 클렌징 보타니컬 페이스 워시’는 네리움의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오일과 수분 제형의 장점만 모아 하나로 결합시킨 가벼운 제형의 클렌저다.

피부 컨디셔닝 효과를 제공하는 식물 성분인 씨휩 추출물, 자작나무수액, 라피노오스로 구성된 Sea3C 성분이 들어 있어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 결로 가꿔준다.

또한 코코넛 유래 식물성 계면활성제와 로즈마리잎 오일 등이 함유된 오일 제형이 메이크업은 물론 피부에 남아있는 불순물을 저 자극으로 부드럽게 녹여낸다.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피부에 도포한 후 물을 끼얹으면 자연스럽게 거품이 발생해 피부에 남아있는 잔여물을 말끔하게 씻어낸다.

 뿐만 아니라 오일과 폼의 결합으로 한 번에 씻어내는 투-인-원 클렌징은 자칫 이중 세안으로 깨질 수 있는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 데 도움을 준다.

베리떼의 ‘딥 클렌징 워터’는 미셀라 워터를 함유한 제품으로, 미셀 입자가 닿는 순간 피부 불순물을 끌어당겨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쉽고 빠르게 제거해주고, 수분을 머금어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준다. 320ml 2개 구성의 듀오세트로 출시되었다.
민감한 눈가 피부를 위한 안자극 대체 시험을 완료하였으며,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성분을 최소화 한 순한 클렌징 워터다. 또한 캐모마일 워터와 위치하젤 추출물이 함유되어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아이뽀 서울 ‘머드 딥 클렌저’는 바다 속 영양 성분을 가득 담은 머드가 클렌저의 촘촘한 거품을 통해 피부에 마린 에너지를 전달함으로써 모공 탄력과 맑은 피부 톤 유지에 도움이 된다. 풍부한 미네랄과 피부 트러블 진정에 효과적인 유황성분이 함유된 화이트 머드, 피부 회복에 도움을 주는 마그네슘이온과 칼슘이온이 녹아 있는 레드 머드, 프랑스 남부 청정지역에서 채취해 피부의 자연 방어력을 높여주고 우수한 노폐물 흡착력을 가진 그린머드 등 엄선된 3색(色) 머드가 미세먼지로 지친 피부에 활력을 부여한다. 또한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해초 추출물과 해양 심층수 성분이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보송하고 개운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네리움인터내셔널코리아 마케팅 담당 정다미 과장은 “짙은 화장을 하고도 귀차니즘 때문에 세안을 잊고 잠들기 일쑤인 연말에는 딥클렌징이 가능한 클렌저를 사용해 간편하게 씻어내는 것이 좋다”며 “적은 자극으로 말끔하게 세안이 가능한 딥 클렌저로 간편하게 피부 관리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왼쪽부터) 네리움인터내셔널코리아의 ‘더블 클렌징 보타니컬 페이스 워시’, 베리떼의 ‘딥 클렌징 워터’, 아이뽀 서울의 ‘머드 딥 클렌저’

[네리움인터내셔널 ]
텍사스 애디슨에 본사를 두고 있는 네리움인터내셔널은 첨단 기술과 풍부한 연구를 바탕으로 피부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품을 생산하는 글로벌 관계마케팅기업이다. 2011년 출범 이래, 북미, 중남미, 유럽 및 아태지역 소비자를 중심으로 탄탄한 고객층을 형성하며, 불과 6 년 만에 누적 판매액 15 억 달러를 기록하는 전례없는 성공을 거두었다. 이에 네리움은 뉴욕 성장기업전문월간지INC에서 조사한 2015초고속성장미국기업500리스트에서 소비자 제품 및 서비스 부문 1 위, 전체12위에 오르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네리움은 과학적으로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관계 마케팅을 통해 자사 독립 브랜드 파트너에게 삶을 변화시키는 성공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네리움에 관한 더 많은 정보는 www.nerium.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사입력: 2017/11/22 [23:41]  최종편집: ⓒ n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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