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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칼바람에 메마른 피부는 ‘보습’ 아이템으로 촉촉하게!
 
김현정기자
 

 

■ 차가운 칼바람과 잦은 실내 난방기 사용으로 피부가 건조하고 쉽게 예민해지는 겨울철
■ 유사나, 얼굴부터 바디 피부, 손, 입술까지 촉촉함을 더해줄 다양한 ‘보습’ 아이템 추천

 

춥고 건조한 겨울은 밖에서는 매서운 칼바람에 안에서는 잦은 난방기 사용으로 피부가 예민해지기 쉬운 계절이다. 특히 겨울철에는 건조해진 피부로 인한 가려움, 각질 등 트러블이 발생하기 쉬운데, 겨울 피부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보습’이다. 이에 글로벌 웰니스 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지사장 김충훈)는 겨울철 메마른 피부에 촉촉함을 더해줄 다양한 보습 아이템을 소개한다.

최근 제이준코스메틱은 겨울철 홈뷰티족을 위해 ‘뉴 블랙 물광 마스크’를 업그레이드 출시했다. 마스크 내 에센스 함유량을 기존 제품 25ml에서 35ml로 늘리고, 판테놀 성분을 추가해 피부 영양 공급과 함께 보습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대나무숯 성분이 함유된 죽탄 마스크 시트지는 제품 흡수력과 밀착력을 높이는 동시에 턱 아래 부분까지 케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피부 각질이 일어나 화장이 어려운 여성들을 위한 아이템도 있다. 스킨푸드의 ‘로열허니 프로폴리스 베이스 라인’ 3종은 진하게 발효 숙성된 프로폴리스로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해 촉촉하고 윤기 있는 베이스 연출을 돕는다. 글로우 베이스, 에센스 파운데이션, 글로우 에센스 팩트 총 3종으로 구성되었으며, 피부에 쫀쫀하게 밀착돼 장시간 들뜸 없이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해준다.

겨울철에는 얼굴 피부만큼이나 바디 피부에도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겨울철 뜨거운 물 샤워는 피부 속 수분을 빼앗고 피부 보호막인 피지까지 씻어낼 수 있기 때문에, 샤워 단계부터 샤워 후 관리 단계까지 보습 효과가 있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겨울철 촉촉한 바디 피부 관리를 원한다면 글로벌 웰니스 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의 ‘에너자이징 샤워 젤’과 ‘퍼밍 바디 너리셔’를 추천한다. ‘에너자이징 샤워 젤’은 아보카도, 호호바씨 오일 등 식물성 성분이 피부의 불순물을 깨끗이 씻어내고, 바디에 수분 보습막을 형성해 피부에 촉촉함을 선사해준다. 또한 건조한 피부에 윤기를 더해주는 밀크프로테인을 함유했으며, 상큼한 오렌지 향이 샤워를 더욱 기분 좋게 만들어준다.

샤워 후에는 고보습 고영양 바디 크림인 ‘퍼밍 바디 너리셔’로 마무리하면 된다. ‘퍼밍 바디 너리셔’는 셰어버터와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해 피부 진정은 물론 수분 보충에 제격이며, 함께 함유된 에키나세아추출물, 병풀추출물은 탄력 있는 피부 관리를 돕는다. 또한 사용감이 가볍고, 끈적임도 없어 산뜻한 바디 보습 관리가 가능하다.


얼굴부터 바디 피부까지 보습 관리를 꼼꼼하게 마쳤다면, 다음은 겨울에 자주 트는 손과 입술을 관리할 차례이다.

풀무원로하스가 최근 출시한 ‘트루 모이스처 핸드 앤 네일 크림’은 4중 보습 코팅막 형성으로 여러 번 덧바를 필요 없는 고보습 케어 제품이다. 호호바 오일, 로즈힙 오일, 카멜리아 오일 등 식물 보습 오일을 함유했으며, 주름 개선, 미백 기능성이 있어 손을 탄력 있게 가꿔준다. 언제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하도록 편의성을 고려해 40ml와 100ml 2가지 용량으로 출시됐다.

입술 전용 보습 제품으로는 이니스프리 ‘트루케어 모이스트 리커버리 립밤’을 추천한다. 자연에서 찾은 강력한 초고보습 성분인 동백 버터와 수분 증발을 막는 세라마이드를 함유해 겨울철 건조해진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케어할 수 있다. 또한 천연 유래 성분이 89% 함유되어 여러 번 겹쳐 발라도 흡수가 빠르고, 끈적임 없이 촉촉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한편,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 김충훈 지사장은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찾아오면서 피부에 대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유사나가 추천하는 다양한 보습 아이템과 함께 올 겨울에도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12/04 [00:07]  최종편집: ⓒ n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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