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판조합, 개인정보보호 교육 및 회원사 실무자 간담회 실시

김현정기자 | 입력 : 2017/12/18 [03:13]

 

직접판매공제조합(이사장 어청수, 이하 ‘조합’)은 지난 12월 15일 개인정보보호 교육 및 회원사 실무자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ㅇ 대치동 섬유센터빌딩 2층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조합 회원사 공제업무 및 개인정보보호 등 실무담당자 80여명이 참석했다.

ㅇ 제1부 개인정보보호 교육은 딜로이트 컨설팅 조성규 이사가 개인정보보호 관련 우리업계의 이슈사항과 실무 사례를 발표하고 한국암웨이(주) 이태현 팀장이 실제 현업에서 적용하고 있는 내부 담당자 교육 등의 변화관리 사항에 대해 소개하였으며,

ㅇ 제2부 회원사 실무자 간담회는 조합의 실무책임자가 회원사 공제·전산· 민원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업계 현황 및 최근 이슈사항 등에 대해 안내하고 상호 소통하며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ㅇ 어청수 이사장은 “앞으로도 회원사에서 실무적으로 필요로 하는 분야에 대한 현장 중심의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회원사의 업무 및 법위반 리스크 경감을 지원하는 한편, 보다 선진화된 공제업무 서비스 제공을 위해 조합과 회원사간 실무진이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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