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 늘어나는 연말 모임에는 유사나 '헤파실'로 간 건강부터 챙기세요!

김현정기자 | 입력 : 2017/12/25 [00:34]

■ 유사나, 12월 연말 '음주'와 '과로'에 지친 간 건강 관리 아이템으로 '헤파실' 제품 추천
■ 유사나 ‘헤파실’, 간 기능 개선을 돕는 대표적인 성분 '밀크씨슬추출물'을 130mg 함유한 건강기능식품 

 

직장인들에게 12월은 바쁜 업무는 물론 계속되는 연말 모임으로 자칫 건강을 해치기 쉬운 시기이다. 특히 업무로 인한 '과로'와 모임에서 빠지지 않는 '음주'는 간 건강을 위협하는 주범이다. 이에 글로벌 웰니스 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지사장 김충훈)는 연말 간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헤파실'을 소개한다.

간은 음식물 소화에 필요한 효소를 만들고, 각종 화학물질의 분해와 대사 등 3천여 가지의 기능을 하는 중요한 신체기관 중 하나이다. 또한 간은 70% 이상의 기능을 소실할 때까지 특별한 통증이나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며, 20%만 남아도 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특히 간은 제 기능을 하지 못할 때가 되어서야 이상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평소에도 꾸준한 간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

불규칙한 생활습관, 과도한 스트레스 그리고 술에 자주 노출되는 현대인들이 많아지면서 간 건강 관리에 힘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 중 많은 사람들이 간 건강 관리를 위해 선택하는 성분이 바로 밀크씨슬추출물이다. 밀크씨슬은 '엉겅퀴'라고 불리는 국화과 식물로 유럽에서는 약 2천년 전부터 간 건강을 위해 섭취해 온 식물이다. 밀크씨슬추출물의 핵심 성분은 '실리마린'으로, 간 세포 재생과 간 독성물질이 간 세포로 유입되지 못하도록 도움을 준다. 또한 실리마린은 여러 연구를 통해서 간 세포를 나타내는 지표인 GOP, GPT 등의 수치가 개선되며 효능을 입증했다.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의 간 건강 관리 제품으로는 밀크씨슬추출물(실리마린)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 '헤파실'이 대표적이다. 유사나 '헤파실'은 하루 130mg의 밀크씨슬추출물(실리마린)을 섭취할 수 있으며, 지치고 피곤한 간 세포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부원료로 브로콜리추출물, 녹차추출물, 심황추출물, 올리브추출물 등 다양한 식물성분까지 함유했다.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 김충훈 지사장은 “최근 부쩍 늘어난 연말 모임과 바쁜 업무로 몸이 무거워졌다면, 간 건강부터 챙겨보길 권한다”며 “밀크씨슬추출물이 함유된 유사나의 '헤파실'과 함께 간도 마음도 건강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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