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소외계층 대상으로 연말 사회 공헌활동 실시

- 장애인, 탈북자, 미혼모, 다문화 가정, 국제 구호단체 등 사회 취약계층에 기부금 전달 -

김현정기자 | 입력 : 2017/12/28 [03:57]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사장 유재운, 이하 ‘특판조합’)은 다사다난했던 2017년 정유년(丁酉年) 한해를 마무리 지으면서 연말 한파 속 사회 취약 및 소외계층의 추위를 달래고 새해의 희망을 전하고자 기부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
합법적인 다단계판매, 후원방문판매 소비자피해 보상기관인 특판조합은 2013년부터 매년 건전한 유통산업의 한 축으로서 다단계판매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탈북자, 다문화 가정, 국제 구호단체, 장애인, 미혼모 등 사회 취약 및 소외계층을 찾아가 정기적인 후원 기부행사를 진행해 왔다.
올해도 12월 들어 특판조합 유재운 이사장 및 직원들은 이들 소외계층을 위해 일하는 남북하나재단(이사장 고경빈, 탈북자 지원),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대표 허오영숙, 이주여성 다문화 가정), 메디피스(이사장 강영석, 국제구호단체),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의왕지부(지부장 조양식, 중증장애인), 구세군 두리홈(원장 추남숙, 미혼모)을 찾아 이들의 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소정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특히, 남북하나재단 및 메디피스는 2013년부터 2017년 올해까지 5년간 지속적으로 후원해 준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특판조합에 감사패 등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지기도 하였으며, 특판조합 유재운 이사장은 탈북자, 이주여성, 장애인 등 정보취약계층에 대한 불법피라미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해당 단체들의 요청이 있을 경우 피해예방교육 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같이 노력하기로 하였다.
12월 11일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제8대 이사장으로 취임하여 업무를 시작한 유재운 이사장은 “다단계 업계와 조합사의 노고를 기반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작지만 소중한 사회적 책임을 행하며 임기를 시작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 한다”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도 조합은 우리 사회의 취약 및 소외 계층을 위하여 정서적·물적 후원을 꾸준히 진행 하겠다”고 밝혔다. 

남북하나재단 사무실에서 12월 26일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과 지난 5년간 지속적인 탈북민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고경빈 남북하나재단 이사장(좌측)과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유재운 이사장(우측)  

가운데 좌측(고경빈 남북하나재단 이사장), 가운데 우측(유재운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이사장)       

12월 18일 진행된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기부금 전달식. 가운데 좌측이 허오영숙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대표, 가운데 우측이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유재운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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