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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판조합, `17년도 연차보고서 ‘RELATION’발간
 
김현정기자
 

ο  직접판매공제조합(어청수 이사장)은 2017년도 업무성과 및 2018년도 경영목표와 직접판매산업의 현재 그리고 미래와 관련한 현황 등을 담은 ‘2017년도 연차보고서 : RELATION’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ο  직판 조합은 소비자보호를 목적으로 설립된 조합의 역할과 활동 그리고 업계와 관련된 정확한 정보를 담아 전달하기 위해 2004년부터 매년 연차보고서를 발간해 오고 있다.

ο 조합은 2017년도 연차보고서의 주제를 ‘RELATION’로 정하고 업계의 구성원인 회원사, 판매원, 소비자, 조합이 ‘하나’라는 공동체 인식을 공유하고 성장과 나눔을 함께 추구하고자 하는 조합의 의지를 담아 ▲2017년 주요활동 ▲2018년 경영목표 ▲운영성과 ▲소비자피해 보상 및 예방 ▲홍보활동 ▲산업분석 등을 수록하였다.

ο  세부적으로는 지난 한해 소비자 피해 예방과 업계 이미지 개선 및 조합 회원사 성장을 위해 노력해 온 조합의 활동상, 유통산업에서의 우리 산업의 위치와 각종 산업 통계 분석 그리고 유통산업의 미래를 예측하는 분석자료 등의 내용을 담았다.

ο  연차보고서는 조합 회원사와 공정거래위원회, 지방자치단체, 소비자단체, 대학, 언론사, 유관기관 등에 배포되어 조합의 소비자보호 역할과 업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이바지 하고 있다.

ο  또한 영문판도 함께 제작하여 세계직접판매연맹(WFDSA)을 비롯한 해외 각국의 DSA(직접판매협회)와 외국에 본사를 둔 회원사 등에도 전달해 국내 다단계판매 산업의 현황과 의미를 해외까지 널리 알려 호응을 받고 있다.

ο  어청수 이사장은 “신유통산업의 중심은 소비자가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회원사, 판매원, 소비자, 임직원 모두가 하나의 공동체라는 인식으로 우리 산업이 나아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산업의 현장에서 조합이 지원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발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3/21 [09:34]  최종편집: ⓒ n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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