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뉴스/소비자경제 > 업계동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유니시티코리아, 원주 고객지원센터 리뉴얼 이전 오픈
 
김현정기자
 

- 원주DSC, 성장 위해 새롭게 단장
- 강원지역 발전과 함께 더 큰 도약 기원

<사진 설명: 유니시티코리아 원주DSC 이전 오픈식에 참석한 경영진 및 회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유니시티코리아 (www.korea.unicity.com)가 지난 5일 원주에 고객지원센터를 리뉴얼 이전 오픈하고 당일 참석한 회원들과 오프닝 행사를 진행했다.

1995년 서울에 첫 DSC(Distribution Service Center)의 문을 연 이후, 부산, 대전, 원주, 대구, 안산, 광주, 인천 등 여덟 개의 고객지원센터를 국내에 확보하고 있는 유니시티코리아는 한국 시장의 요지 중 하나인 원주지역의 비즈니스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새롭게 리뉴얼 이전 오픈하게 되었다.

 

원주 고객지원센터는 2011년부터 강원지역에서 회원가입, 상품구매 및 상담 등 다방면으로 회원들을 지원하며 유니시티코리아의 성장에 기여해오고 있다. 이번 이전 오픈으로 인근 지역 회원들에게 더욱 편리한 지리적 위치와 쾌적한 사업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 기존에 있었던 비즈니스 미팅과 교육을 진행할 수 있었던 세미나룸 등도 대폭 개선되었고, VIP룸, 체성분 분석기, 회의실과 카페 형식의 비즈니스 미팅 공간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뿐만 아니라 유니시티의 대표적인 브랜드인 바이오스 라이프와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제품존, 유니시티코리아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히스토리존과 같은 공간을 통해 회원들에게 유니시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새로운 소식을 소통하며 지원한다.

원주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기업도시와 혁신도시 개발사업이 함께 진행되어 한국관광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등 13개 공공기관이 이전하여 도시 규모가 확장되고 있다. 또한 경강선 전철 개통 등으로 강원 제1의 경제수도로 부상하고 있다.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바비 김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아시아태평양 총괄 부사장은 “2011년 오픈 당시 녹록치 않은 환경 속에 문을 열었던 원주DSC가 성장하여, 리뉴얼 이전 오픈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확장되고 있는 원주 및 강원 인근 지역의 인구, 인프라 등을 발판 삼아, 더 큰 도약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유니시티 인터내셔널(Unicity International)은 미국 유타주에 본사를 둔 10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글로벌 웰니스 기업으로 “더 나은 삶(Make Life Better)”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니시티 인터내셔널은 효과가 입증된 과학적인 영양성분을 통해 최적의 건강을 유지하고(Health), 건강과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한 ‘바이오스 라이프 프랜차이즈’ 사업을 통해 재정적 안정을 이루며(Freedom),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희망을 전달(Hope)한다. 자세한 내용은 유니시티 인터내셔널의 홈페이지 http://korea.unicity.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8/03/24 [13:55]  최종편집: ⓒ ntime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