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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7기 글로벌 인턴십 모집
 
김현정기자
 

총 8주에 걸쳐 5개 직군 별 실무 경험 및 전략 과제 주제로 공동 프로젝트 수행
인턴 기간 내 미국 본사 방문 기회도 주어져 …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 줄 것”  

 

암웨이가 창의 인재 육성을 통한 청년 세대 지원에 나서고 있다.

한국암웨이(대표이사 김장환, www.amway.co.kr)는 국내외 대학(원)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암웨이 7기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암웨이 글로벌 인턴십’은 희망 직무에 대한 실전 경험을 통해 인턴십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혜택을 주는 한편,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에게 글로벌 기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선진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자 한국암웨이가 지난 2011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7기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은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대학(원)생(재학생 및 휴학생포함) 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오늘부터 5월 15일(화)까지 해당 홈페이지(http://internship.akl.co.kr)를 통해 온라인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모집 직무는 마케팅, 디지털, 교육, 전략 기획, IT 등 총 다섯 개 분야다.

이후 서류 심사와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된 인원은 오는 6월 25일(월)부터 8월 17일(금)까지 총 8주간 인턴 업무를 수행한다. 직군 별 실무와 더불어 글로벌 암웨이의 주요 전략 과제 중 하나를 주제로 채택해 공통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채택된 아이디어는 실제 시행까지도 염두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7월 16일(월)부터 7월 20일(금)까지의 일정으로 미국 미시간 주에 위치한 암웨이 본사를 방문해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본사 방문 기간 중 현지 인턴들과 함께 스스로를 소개하고 본인의 잠재력을 알리는 ‘RCF(Reverse Career Fair)’ 프로그램도 경험할 수 있다.

한국암웨이 김장환 대표이사는 “이번 글로벌 인턴십에는 직무 경험, 일대일 멘토링, 미국 본사 방문 기회와 더불어 공통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질적인 결과물을 도출해볼 수 있는 기회가 활짝 열려 있다.”고 전하며, “한국암웨이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난으로 고통받고 있는 청년 세대들을 지속적으로 응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국암웨이는 글로벌 인턴십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총 두 번에 걸쳐 캠퍼스 방문 상담을 실시한다.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4월 25일(수) 오전 11시에서 오후 5시 사이 성균관대학교 경영관 1층 혹은 4월 26일(목) 오전 11시에서 오후 5시 사이 연세대학교 학생회관 2층을 방문하면 된다. 상세 요강은 한국암웨이 글로벌 인턴십 홈페이지(http://internship.akl.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사입력: 2018/04/19 [02:35]  최종편집: ⓒ n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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