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노인층 불법피라미드 피해예방 홍보 및 교육 활동 전개 - 공정위 및 특판·직판조합 공동 실시 -

김현정기자 | 입력 : 2018/06/07 [23:11]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사장 유재운, 이하‘특판조합’)과 직접판매공제조합(이사장 어청수, 이하‘직판조합’)은 공정거래위원회(이하‘공정위’)와 함께 노인층 불법 피라미드 피해예방 홍보 및 교육 활동을 전개한다.

특판조합은 노인층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피해사례와 대응방법을 안내하는 포스터를 직판조합 및 공정위와 함께 제작하여 전국의 63,000개 경로당(노인대학, 노인복지관 포함)에 배포하였으며, 동일한 내용의 리플릿을 제작하여 매년 실시하는 어르신을 위한 소비자피해예방 교육 시 교육자료로 배포하고 있다.
     
특판조합은 2013년부터 매년 직판조합 및 공정위와 함께 노인층을 포함한 계층별·연령대별 맞춤형 컨텐츠를 배포하여 왔다. 금년도에도 유관기관과 공조하여 최신 악덕상술 사례와 주로 발생하는 피해사례에 대한 대처방법을 알기 쉽게 풀어 쓴 포스터와 리플릿 등을 제작하여 전국 경로당에 배포한 바 있다.
   
이와 함께 특판조합은 해마다 공정거래위원회와 공조하여 어르신을 위한 소비자피해예방 교육을 전국적인 규모로 실시하고 있다. 금년도의 경우 6월까지 직접판매공제조합, 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와 함께 서울·경기·인천·강원·충북·전북·경북·부산·경남 소재 28개 노인복지관에서 약 3,772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중이다.

이 중 특판조합은 5월 25일 충주시 노인복지관(충북)을 시작으로 총 9개 노인복지관에서 약 1,14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교육에서는 특판조합이 자체 제작한 PPT 자료와 기타 시청각 자료를 통하여 ▶고령소비자 피해유형 ▶불법다단계 관련 피해사례 뉴스 및 상황극 ▶피해예방방법 ▶피해발생시 구제 및 신고방법 등의 내용을 접할 수 있다.

향후 특판조합은 공정위 및 직판조합 그리고 소비자단체, 유관단체 등과 적극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현명한 소비생활을 영위하고 불법피라미드, 유사수신업체들로 인한 피해를 겪지 않도록 맞춤형 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노인층 대상 불법피라미드 피해예방 홍보 포스터


 노인층 대상 불법피라미드 피해예방 홍보 리플렛

 

 노인층 대상 불법피라미드 피해예방 잡지 사보용 광고

 

노인층 대상 불법피라미드 피해예방 교육 사진

 

▲ (위) 5월 25일 충주시 노인복지관 (아래) 5월 29일 동래구 노인복지관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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