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신문 노주간, 직접판매 박물관 건립이 꿈이라네

노승덕주간 | 입력 : 2018/06/08 [11:28]

 

▲     © 네트워크신문편집국

 

네트워커여

 

벗들아! 친구야!  
우리 아프지 마세


틈틈히 운동하고  틈틈히 만나서 이얘기 저얘기 실컷하고 
별거 없고 재미 없어도  
같이 열심히 살고 놀아보세    
 
좀 모자라면 받쳐주고  
좀 넘치면 나눠주고  
힘들다 하면 서로 어깨  기대게 해주세    
 
얘기 끝에 좀 서운해도  돌아서거나 외면치 마세나    
내가 부린것도 아집이요  네가 부린것도 아집이니  
우리 서로 맞다해도 틀린것에  너무 노하지 마세    
 
우리 기약없는 인생줄에  엮어놓은 인연 소중히 여기며 

더 다독이며 사세나 친구여~  

 
너회사 내회사 내제품 네제품 뭐그리 달르겠나 너무자랑 말고 서로 싸우지 말게나
너와 나 사이에 끝낼일이 무엇이며  안볼 일이 무엇인가

 

우리 인연 우정으로 돌돌말아 같이 천천히  천천히 늙어가세    
투박해도 좋고 소박해도 좋고 맨질해도 좋고 뽀야도 좋을소니 이리 맞잡은 손 꼬옥 잡고 사세 그려~
 



이래봐야 한세상에  저래봐야 한세상에  
이름 한줄 남길양으로 그리 부산 떨어돼도  
네가 내 친구요 
내가 네 친구이니~
 
좋은 인연, 
좋은 사람으로  한결같은 마음 
늘 잊지 말고 사세   친구여 내 친구여~
 
좋은일도 많이 하고  사랑도 많이 하세  
남 부럽지 않게 못살아도 후회없게  남의 것 탐하
지 말고 사세    
 
목소리만 들어도 좋고  술한 잔 부딪혀도 좋고  
우리 천천히 천천히 늙어가세~   

 

네트워크신문 노주간의 꿈은 직접판매 박물관 건립이 꿈이라네

네트워커 를 위한 네트워크문화원도 건설하겠다니 꿈이 야무지지

 

꿈이 아닐걸세 지켜보자구 벌써 관련서적 1만권도 컨테이너에 보관 중이고

충청남도 청양과 부여에 부지 대지도 확보 해놨고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적합 타당성 조사를 해서 건설 꿈을 이룰걸세
 
이 세상 오래 오래 친구로 아껴가며 사세나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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