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푸드필름페스타(BFFF)는

김경완기자 | 입력 : 2018/06/09 [20:09]

 

▲     © 네트워크신문편집국

 

 

부산푸드필름페스타(BFFF)는 21일(목)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날인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올해 부산푸드필름페스타는 영화의전당 야외 및 실내 공간에서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올해의 신설 프로그램으로 ‘불의 미학, 바비큐!’라는 주제로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바비큐존’과 부산지역을 대표하는 스테이크하우스 및 다양한 부산지역 레스토랑들의 팝업 스토어가 운영 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부산지역 수제맥주의 브랜드 강화하고 지역 대표 식품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부산국제수제맥주마스터즈챌린저’도 진행된다.  

 

 
금요일(22일)부터 일요일(24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되는 부대행사에는 저녁을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부산지역 직장인들과 다양한 체험을 한 곳에서 즐기고 싶은 관객들을 위해 전국의 유명 ‘푸드트럭’과 부산의 핫한 식당들의 팝업 스토어’부산푸드존’ 그리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야외광장 포트럭 테이블’이 운영 될 예정이다.

특히, 영화 속 음식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미식 클라스이자 지난해 전회 매진을 기록한 ‘푸드테라스’(유료)는 올해 관객들의 수요를 고려하여 프로그램의 확대 편성하여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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