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제조합 회원사 R사 이미 막대한 피해

이 회사가 진짜 공제조합 심사를 통과한 회사란 말입니까

노정래 기자 | 입력 : 2018/08/05 [06:21]

서울 대구에서 7월까지 공제조합 회원사 R사 피해자들이 속출하여 
W사 잔당세력들이 R사에서의 활동을 끝내고 새로운 회사를 모색하여 이동하고 있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
 
이들은 D사에서 활동하다가 퇴출된 사업자들로
일부제품의 경우 D사에서 판매하던 제품과 같고 회사 로고 역시 S사 시절의 로고와 거의 같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W사 시절부터 이어져온 잔당세력들로 확실시 되었다.

이들의 주된 수법은 채팅 어플을 통해 만나자고 제안하거나 오랜 친구를 불러내어 식사를 하면서 회사를 소개하고 고가의 승용차를 탄 상위직급자를 만나게 한 뒤 회사건물로 데려가
카드할부로 수백만원을 결제하게 하거나 대부업체를 소개하여 수백만원을 대출하게하여 물품을 구매하도록 요구하고 지인들을 소개할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피해자들은 구매영수증 구매계약서 회원수첩등 아무것도 못받았다고 말하고 있다.물품은 이후 회사에서 찾아가라는 식이다.일부 개봉한 물품의 경우 반품도 거부하고 있다.
경제적 피해 및 정신적인 고통이 극심하고 인간관계도 황폐화되어 후유증이 상당히 오래간다고 피해자들은 말하고 있다.

여성피해자 K씨는 R사 사업자들이 몇시간을 붙잡아 두고 몇사람이서 번갈아 강매행위를 하는 것이 너무나 견디기 괴로웠다고 말했다.
피해자들은 R사 사업자들이 억지로 반강제로 붙잡아두고 여러명이서 에워싸서 강압적분위기를 조성하여 거절하지못하게 하면서
버스가 끊길 시간대까지 잡아둬서 어쩔수없이 회원가입을 했고 물품을 구매했으며 반품 환불 탈퇴도 쉽지않다고 말하고 있다.

피해자들은 R사가 공제조합 심사를 통과한 합법적인 회사라는 사실을 접하고서 너무나 배신감이 들고 충격적이라는 반응이다.
도대체 어떻게 공제조합의 심사를 통과한 것인지 도저히 납득할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런 회사에게 함부로 공제조합 라이센스를 발급해줘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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