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나테크 코리아, 앰브로토스 라이프 신제품 세미나 개최

김현정기자 | 입력 : 2018/09/09 [00:20]

- 앰브로토스 역사상 가장 획기적인 제품 탄생
- 매나테크 독점 알로에 베라 ‘매나폴’ 함량 2배 업그레이드
- ‘앰브로토스 라이프’, 더 진해진 농축 분말로 출시
- ‘앰브로토스 라이프 이지’, 개별 포장 슬림 스틱으로 간편함과 휴대성 높여
- 새롭게 추가된 시트러스 맛으로 소비자 층 확대 나서

 

글로벌 웰니스 기업 매나테크 코리아(대표 박용재, www.mannatech.co.kr)가 ‘앰브로토스 라이프(Ambrotose LIFETM)’ 출시 세미나를 지난 4일과 5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매나테크의 대표 스테디 셀러 제품 ‘앰브로토스’는 평소 식생활에서 섭취하기 어려운 글리코뉴트리션을 제품으로 개발해 인체의 면역 기능을 강화하고 피부 건강과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날 세미나를 통해 선보인 ‘앰브로토스 라이프’는 20년 이상 축적된 매나테크만의 독자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앰브로토스의 성분을 한층 강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주 원료로 사용된 ‘매나폴(Manapol®)’은 매나테크에 독점 공급되는 알로에베라로 기존 제품 대비 2배 가까이 업그레이드되어 주목을 받았다. 

4일 부산을 시작으로 5일 서울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매나테크 코리아 임직원, 회원 및 일반 소비자 약 2천여명이 참석해 신제품에 대핸 관심이 대거 쏠렸다.

특히, 이날 세미나에는 매나테크 글로벌 웰니스 수석 디렉터 스티브 뉴전트(Steve Nugent) 박사가
직접 참석해 글리코뉴트리션에 대한 소개와 기존 제품 대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된 ‘앰브로토스 라이프’에 대해 발표했다. 

이외에도, 조엘 빅맨(Joel Bikman) 매나테크 업무최고책임 및 마케팅 수석 부사장이 참석해 매나테크가 세계 최초로 글리코뉴트리션 조성물 특허를 취득한 이후 현재까지 진화하고 있는 앰브로토스의 역사와 향후 앰브로토스 라이프를 기반으로 다시 한번 도약을 앞둔 매나테크의 영업 및 마케팅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신제품은 분말 형태의 ‘앰브로토스 라이프’와 슬림 스틱 형태의 ‘앰브로토스 라이프 이지’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되었다.

‘앰브로토스 라이프’는 기존 제품 대비 농축된 분말을 사용해 적은 양으로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슬림 스틱 형태의 ‘앰브로토스 라이프’는 개별 포장으로 간편함과 휴대성을 높였고 상큼한 시트러스 맛까지 가미해 입맛이 민감한 고객까지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박용재 매나테크 아시아 총괄 대표는 “매나테크의 대표 제품인 앰브로토스는 지난 20여년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업그레이드되어 왔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매나테크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리코뉴트리션 조성물 분야에 선구자로써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앰브로토스 라이프(100g, 25일 분량)는 오는 10일부터 전국 매나테크 코리아 비즈니스 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주문 (mannatech.co.kr) 또는 전화(1600-0087)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앰브로토스 라이프 이지(150g, 15일 분량)도 이번 달 중순부터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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