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판매공제조합, 전자게시대 활용 공익광고 송출

「불법 피라미드, 현혹되지 말고 신고하세요!」

김현정기자 | 입력 : 2019/06/07 [08:31]

직접판매공제조합(이사장 오정희)은 【불법 피라미드 주의 및 신고】를 촉구하는 공익광고를 강남 주요지역 7곳 「전자게시대」* 활용, 소비자 피해예방 활동 전개
      * 강남역, 신사역, 양재역, 교대역, 이수역, 고속터미널, 트럭터미널 등 각 사거리

ㅇ 6월 3일부터 3개월간 진행되며, ‘불법 피라미드’에 현혹되지 말고 공제조합 신고포상제(최대 200만원)에 신고하도록 강조하고, “무등록 영업 및 단기간 고수익 현혹”이라는 불법 피라미드 업체 영업특징 안내
ㅇ 매일(06시~24시) 18시간 운영 전자게시대를 통해 매 1회 15초씩 총180회 송출되어, 소비자 주의환기와 불법 피라미드 신고포상제 제보 신고 활성화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
- 근래 불법 피라미드 관련 민원과 제보가 증가하고 있고 특히, 정부도 가상화폐 시세상승에 편승한 투자유인 등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바 상기와 같은 홍보 방안을 기획, 불법 업체에는 경종을, 소비자들에게는 주의를 당부하는 의도
앞으로 조합은 무등록 다단계판매(불법 피라미드)로 인한 소비자 및 판매원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서울시, 공정거래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적극 공조하는 등 전 방위적인 피해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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