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판조합, 창립 17주년 기념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그 의미 되새겨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입력 : 2019/12/03 [16:21]

 

직접판매공제조합(이하 ‘직판조합’)이 창립 17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3일 사회복지시설인 ‘주몽재활원’에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였다.
ㅇ  지난 2015년부터 ‘주몽재활원’과 인연을 맺어오고 있는 직판조합은 이전부터 매년 별도의 창립 기념 행사를 생략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한다는 의미의 나눔 기부 행사를 실천해오고 있다.
직판조합 한 관계자는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가다보니 가끔 재활원 아이들이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는데 그때마다 직원들 모두 왠지 모를 뿌듯함을 느낀다”며 그 소감을 전했다.
ㅇ  직판조합 오정희 이사장은 “매년 조합 창립 기념 축하를 우리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크고 감사하다”며 “우리 조합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나눔 문화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TOP 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