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대비하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은?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입력 : 2019/12/10 [18:08]

- 미세먼지 공습에 혈행 건강, 면역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각광
- 눈, 코, 피부 등 민감해지기 쉬운 부위별 건강기능식품으로 맞춤 관리도 가능

봄 한철에만 기승을 부리던 미세먼지가 사시사철 창궐하며 ‘삼한사미(3일은 춥고 4일은 미세먼지가 심하다)’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최근에는 마스크 착용도 보편화됐지만 미세먼지를 완벽히 차단하기 어려운 만큼,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최대한 예방할 수 있는 건강관리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세먼지로 지친 눈, 코, 피부 등 부위별로 간편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도 인기다.
◈ 건강 위협하는 미세먼지… 건강기능식품으로 혈행 건강, 면역력 관리해야
대한심장학회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호흡기뿐 아니라 심장 건강에도 치명적이다. 혈액에 침투한 미세먼지는 혈액을 끈적하게 만들어 혈액순환에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 따라서 일년 내내 미세먼지가 지속되는 요즘에는 혈행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섭취가 필수다.
한국허벌라이프의 ‘허벌라이프라인 오메가-3’은 혈중 중성지질과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인 오메가-3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들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 E와 부성분으로 코엔자임Q10까지 함유해 항산화 효과와 혈행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미세먼지로 인한 면역력 저하가 걱정된다면 항산화 영양소 섭취가 답이다. 하이웰코리아의 ‘프로폴리스 원어데이’는 대표적인 항산화 영양소인 프로폴리스 추출물뿐 아니라 비타민C와 아연까지 넣어 하루 한 캡슐로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해준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SPASH의 ‘버퍼드 비타민C1000’은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C는 물론, 면역기능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연도 함유했다. 중성화된 비타민C로 공복에도 불편함 없이 섭취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 미세먼지 공습에 민감해진 눈, 코, 피부까지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으로 관리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면 호흡기는 물론 눈이나 피부에도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눈이나 피부는 마스크 등으로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데 한계가 있어, 부위별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좋다.
안국건강의 ‘코박사’는 코 과민반응 개선 건강기능식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형 기능성원료인 구아바잎 추출물 및 복합물을 함유해 콧물, 코 가려움, 재채기 등 과민반응에 의한 코 상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미세먼지에 쉽게 피로해진 눈이 고민이라면 바이탈뷰티의 ‘트루아이’와 같이 눈 전용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해보자. 트루아이는 망막의 황반 색소 밀도를 유지하는 루테인을 비롯해 하루 종일 자극 받은 눈의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헤마토코쿠스추출물을 더해 눈의 노화와 피로를 관리해준다.
미세먼지로 인한 피부 가려움 등을 호소하는 이들도 많다.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는 과도한 스킨케어나 노폐물 제거보다 이너뷰티를 챙기는 것이 건강한 피부 관리법. 뉴트리의 베스트셀러 ‘에버콜라겐 인&업’은 독자 개발한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를 담았다. 인체 시험을 통해 6주만에 피부 보습 개선, 12주만에 눈가주름 육안평가 및 피부 탄력 개선을 확인 받은 제품이다.
◈ 사계절 불청객 미세먼지, 식생활습관 개선으로 건강 관리해야
한국허벌라이프의 뉴트리션 트레이너는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일차적으로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가 기본이지만, 완벽한 미세먼지 차단은 불가능한 만큼 건강한 생활습관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외부 요소로 약해지기 쉬운 체력, 혈행 건강 등은 평소의 식생활습관도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 따라서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하고,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물을 충분히 마시는 등 식생활습관의 개선이 동반돼야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 이사는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 미세먼지까지 이어지며 면역력 저하를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며 “바쁜 일상 속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해 주는 건강기능식품 섭취로 건강 관리에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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