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골든걸 뷰티 에디터 선정 ‘시크릿 두피 샴푸 & 바디스크럽’ 화제

이스라엘 사해 미네랄 성분 담은 두피 및 바디 케어 아이템, 입소문 효과 ‘톡톡’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입력 : 2020/02/12 [03:37]

 

중국 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개인위생 관리 능력이 제품의 최우선의 요건으로 인식되고있다.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추운 날씨에 더 창궐한다는 주장 및 공기중의 감염 가능성도 간과할수없다는 주장 및 긴 잠복기간 그리고 각종 돌연변이가 더 본격적으로 일어날수있다는 주장으로 더욱더 공포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심지어는 길거리 시장에서 근거리 15초 대화만으로도 감염되었다는 중국의 사례담이나 중국의 평범했던 일가족 소시민들이 차례차례 비참한 참상에 직면해 절망하게되는 사례담이 퍼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춥고 건조한 날씨와 미세먼지에 피부보호와 청결유지 더 나아가 엄격한 위생관리와 및 세균 감염차단에까지 소비자의 바램과 요건이 대폭적으로 까다로와지면서 역시 기본성능에 가장 역점을 둔 제품이 선택받고있다.
사해 전문 화장품으로 국내에 각광을 받아온 ‘시크릿(Seacret)’ 제품들이 지속적으로 사용자들로부터 꾸준하게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시크릿 제품은 생물이 살지 못하는 사해에서 추출한 소금 등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을 주원료로 하고 있어 역시 기본기능에 가장 충실하며 스킨케어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19 동아일보 골든걸 에디터스 픽!’에 선정된 두피 샴푸 ‘시크릿 퓨어 솔트 퓨리파잉 헤어&스칼프 샴푸’와 바디스크럽 ‘시크릿 솔트 앤 오일 포 올 스킨 타입’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이 두 제품은 각각 지난해 ‘봄 뷰티 아이템 34’와 ‘여름 뷰티 아이템 33’에 선정된 바 있다. ‘시크릿 퓨어 솔트 퓨리파잉 헤어&스칼프 샴푸’는 사해 소금을 73% 함유하고 있는 두피 전용 케어 제품이다. 두피에 쌓인 노폐물과 피지, 묵은 각질을 관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페퍼민트 오일과 알로에베라잎즙 가루가 두피에 청량감을 선사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시크릿 솔트 앤 오일 포 올 스킨 타입’ 바디스크럽에도 사해 소금 성분이 함유돼 있어 마사지한 후 씻어내는 방법으로 피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할 수 있다. 또한 포도씨, 스위트아몬드, 아마인 등 각종 오일 성분이 피부에 수분감과 탄력을 더하는 역할을 한다. 박미미 시크릿 통합마케팅팀장은 “동아일보 에디터들에게도 인정받은 사해 미네랄의 탁월한 제품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요즘과 같은 시기에 부드럽고 촉촉함이 더해진 두피 및 바디 클렌징은 더욱 필수적”이라며, “봄철 세심한 피부 관리를 위해서 사해 미네랄이 함유된 시크릿 스킨케어 라인으로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가꾸시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동아일보 골든걸은 자체 운영하는 SNS(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를 통해 스킨케어, 메이크업, 바디케어, 헤어케어 등 뷰티 아이템 전 부문에 걸쳐 설문조사를 진행, 만족도 높은 브랜드와 제품을 선정하고 있다. 평균 2000여 명 이상이 해당 설문에 참여하고 있으며, 뷰티 전문 에디터들의 추천과 검증을 거친 우수 아이템들이 ‘동아일보 골든걸 에디터스픽!’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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