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새 이사장 후보에 어청수씨 선임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입력 : 2020/10/20 [22:30]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사장 유재운, 이하 한국특판공제)은 2020년 10월 20일 열린 제3차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조합 제9대 이사장 후보로 어청수 전 경찰청장이 추천되었다고 밝혔다.
추천 경위는 ①2020년 9월 14일 주요 일간지와 조합 홈페이지를 통해 이사장 초빙 공고, ②10월 8일 서류 심사 실시, ③10월 20일 서류 심사에서 합격한 4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했다.
한국특판공제 임원추천위원회가 어청수씨를 새 이사장 후보로 추천함에 따라 조합은 이날 이사회를 열어 어청수씨를 조합의 새 이사장 후보로 임시총회에 상정하기로 의결하였다.
한국특판공제는 11월 5일 임시총회를 열어 새 이사장 선임의 건 및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ㆍ의결할 예정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TOP 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