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조합사와 상생의 가치 되새기며 신축년 시작

- 조합사 어려움 같이하고자 조합 전 임직원 임금동결 뜻 모아 -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입력 : 2021/01/05 [00:17]

□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이사장 어청수, 이하‘특판조합’)(http://www.kossa.or.kr)은 1월 4일 서울 서초구 조합 로비에서 시무식을 갖고 2021년 신축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ㅇ 어청수 이사장은 이날 시무식에 이은 전체 조합 직원들과 간담회에서 우선 지난 한해 코로나19 속에서 건강하게 한해를 마무리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올 한해도 “조합은 조합사에 의해 존재한다는 점을 전 임직원이 다시 한번 가슴에 되새기며 지난 한해 코로나19로 인한 조합사의 어려움을 같이하고 조합사와의 상생과 동행의 가치를 되새기며 조합사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조합사와 상생의 가치 되새기며 조합 이사장 및 임직원 임금동결 뜻 모아
ㅇ 특판조합은 이를 위한 구체적 행동으로 우선 어 이사장을 포함한 전 임직원이 뜻을 모아 2021년도 임금을 동결하기로 하였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계속 코로나19로 인한 조합사의 고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고통을 조금이나마 함께한다는 마음에서 직원 간 논의를 거쳐 결정하였으며,  
ㅇ 이러한 선제적 조치와 함께 불요불급한 사업의 축소 등 조합 운영경비의 절감을 통해 지난해 2분기부터 시행되어 온 조합사 공제수수료 인하조치 등을 지속하면서 다양한 조합사 지원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  조합사가 진정 원하는 방향으로 조합 운영 도모
   ㅇ 이를 위해 어 이사장은 전 조합사 대표 한 분 한 분에게 인사편지와 함께 조합 운영에 대한 설문지를 보내는 것으로 신축년 조합사를 위한 첫 업무를 시작했다.
   ㅇ 어 이사장은 “지난해 11월 5일 총회에서 선임되면서 조합사 대표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드리며 고견을 듣기로 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찾아뵙지 못하게 되어 아쉽다”면서, “우선 서면으로 조합에서 가장 역점으로 두고 진행해야 할 사업 및 그간 조합 운영과 관련하여 계속 유지·확대하거나 폐지·개선했으면 하는 정책 및 운영 등을 가감 없이 본인 앞으로 직접 회신해 준다면 이를 하나하나 읽어 보고 조합을 경영함에 있어 귀중한 의견으로 담아내겠다”고 하면서 조합사 대표들의 기탄없는 고견을 부탁하였다.
   ㅇ 설문지에 담긴 조합사의 의견은 정리하여 2월 정기총회시 어 이사장이 직접 밝히고 올해 조합 운영에 담아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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