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대상 불법 피라미드 피해예방 캠페인 전개

- 직판조합 특판조합 공정위 공동 정보취약계층 피해예방 활동 일환 -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입력 : 2021/03/23 [08:59]

직접판매공제조합은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및 공정거래위원회와 공동으로 새내기 대학생들을 위한 불법피라미드 피해예방 캠페인을 전개
ㅇ 3월 22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기존 지면(포스터, 리플렛 등)홍보 방식에서 탈피하여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온라인 카페* 또는 스마트폰 어플**에 배너광고를 실시하여 피해예방 효과를 제고하도록 추진
   * 네이버 카페(스펙업) - 대학생&취업 커뮤니티, 채용&대학생활 정보제공, 200만 회원
   ** 스마트폰 어플(에브리타임) - 전국 400개 대학 커뮤니티, 시간표 서비스 500만 회원
ㅇ 대학생 대상 불법 피라미드 특징(①취업알선, 고수익보장 미끼 유인, ②단체합숙, 교육강요, ③불법대출 알선, ④반품&환불 거부 등)을 널리 전파하여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신고포상제 제보를 적극적으로 안내
ㅇ 위 홍보와 더불어 3월중으로 유튜브 동영상 배포, 전국 주요 광역 지하철 객실내 광고도 병행하여 불법 피라미드로 인한 젊은층의 피해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방위적으로 전개할 계획
오정희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에서 학업과 취업준비에 전념하는 대학생들이 불법 피라미드 업체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고 건강한 캠퍼스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공정위 및 특판조합 뿐만 아니라 소비자단체, 유관기관 등과도 적극 협력하여 다각적인 홍보·교육 활동을 전개할 계획”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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