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나헬스사이언스 창립자 마이런웬츠 박사 알버트 아인슈타인상 수상

네트워크신문 | 입력 : 2007/08/07 [08:41]


유사나헬스사이언스 창립자 겸 회장인 마이런 웬츠 박사님이 2007년 6월 25일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에서 개최된 알버트 아인슈타인 어워즈에서 생명과학 부문 상을 수상하였다.


건강을 구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기술 발전에 공헌하는 인사들의 비전을 나누고 헌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마이런 웬츠 박사는 뉴트리션 과학 뿐 아니라 그의 인도주의적 박애정신에 대한 공헌을 인정 받아 본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제가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이름이 붙여진 상을 수상하게 되어 대단히 영광입니다. 최고의 과학자이자 헌신적인 인도주의자였던 아인슈타인은 뉴트리션 과학을 통해 사람들을 좀 더 건강하게 이끌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저의 소명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유사나 가족 여러분과 함께 아인슈타인 상 수상의 기쁨을 느끼고 싶습니다" 라고 마이런 웬츠 박사님은 수상 소감을 밝혔다.


마이런 웬츠 박사는 유타대에서 미생물학 및 면역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국제적 명성의 미생물학자이자 면역학 박사로서 체세포배양기술과 전염성 질환 진단 분야의 선구자입니다. 1974년 걸 연구소를 설립하여 전염병 진단의 독보적인 역할을 담당 하였으며 또한 최초의 상업화된 시약인 엡스타인 바(Epstein-Barr) 바이러스 진단 시약을 개발하였습니다. 1992년 웬츠 박사는 과학 기반의 뉴트리션 제품과 퍼스널 케어 제품을 직접 생산하고자 걸 연구소 지분을 처분하고 첨단 기술의 공장시설을 갖추어 유사나헬스사이언스를 설립하였습니다. 또한 캘리포니아의 인접한 멕시코의 '바하 칼리포르니아주'에 정부의 승인을 얻고 사노비브 의학 연구소를 설립하기도 했다.


 오늘날 웬츠 박사는 인도주의적인 자선 사업에 매우 집중하고 있으며, 웬츠 메디컬 센터와 우간다 연구소 그리고 말라리아나 HIV 와 같은 질병에 노출된 고아원의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콜롬비아에 웬츠 메디컬 센터를 설립하였다. 웬츠 박사는 전세계적으로 의학적 지원을 하고 있는 기아아동구호기금으로부터 칠드런즈 챔피언 어워즈를 수상한 바 있다.


웬츠 박사는 건강과 질병 예방에 모든 정열을 집중하면서도 음악에 대한 애정 또한 대단합니다. 네이퍼빌에 위치한 그의 모교인 노스 센트럴 컬리지에 웬츠 콘서트 홀과 종합 예술 센터 설립을 기증하는 등 그의 음악 사랑도 계속되고 있다.


김현정 기자 ssdr4114@n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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