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판매공제조합, 설명절 맞아 「이문꿈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기부금 전달

“아이들의 소중한 꿈과 미래를 응원합니다.”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입력 : 2022/01/27 [09:18]

직접판매공제조합(이하 ‘조합’, 이사장 정 승)은 설명절을 맞아 1월 25일 동대문구에 있는 「이문꿈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임직원의 작은 정성이 담긴 기부금을 전달하였다.
  -  조합은 지난 2005년부터 따뜻한 온정이 담긴 성금을 도움이 필요한 지역시설 및 기관을 방문하여 전달해오고 있다.
  -  특히 올해는 돌봄이 필요한 소외계층 아이들의 꿈과 희망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문꿈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나눔의 손길을 이어갔다.
조합은 그동안 장애인복지시설 등을 위주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여 왔으나, 이번 설에는 코로나19로 인한 교육격차가 심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한 작은 정성을 모으기로 하였다.
조합 정 승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의 장기화로 경제력이 뒷받침되는 아이들과 그렇지 못한 아이들 사이의 학력격차가 커지고 있다는  기사를 볼 때마다 안타까웠다”며 “이에 어려운 아이들의 학습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지역센터를 방문하여 작은 정성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 한편 「이문꿈지역아동센터(02-6368-1590)」는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문화·정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아이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과  정서적·사회적 안정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나, 지난해 설립되어 지자체의 지원이 미치지 않고 있어, 따스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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